얀센 아태지역 총괄 메디컬이사에 박혜연씨
- 최은택
- 2007-12-26 16:5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법인 메디컬부장서 승진…GCP 준수여부 관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얀센-실락은 아태지역 각국의 현지법인을 총괄하는 본부로 홍콩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박 신임 이사는 앞으로 아태지역에서 진행된 얀센의 모든 연구가 의약품 임상시험관리기준(Good Clinical Practice)에 맞게 진행되는 지를 관리하게 된다.
또 아태지역 각국의 약물감시체계(pharmacovigilance)와 안전성 정보관리(BRM)가 상호 연계되도록 지휘하는 역할도 맡는다.
한편 박 신임 이사는 동덕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임상약리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유한양행 학술부를 거쳐 지난 83년 한국얀센에 입사했다.
또 지난 2004년부터 임상시험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충남도약, 제약업계에 창고형약국 '투트랙 공급체계' 제안
- 9"무소불위 규정" 강동구약, 약물운전 고지 의무화 폐기 촉구
- 10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