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 "의약품 조제업무 표준화 본격추진"
- 홍대업
- 2007-12-27 08:41: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인자 회장, 26일 기자간담회서 2008년 계획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손 회장은 이날 오후 송년 기자간담회에 참석, “조제업무는 환자안전관리와 의약품 오남용 예방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며 “내년에는 이같은 조제업무의 표준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년 상반기에는 병원약사 인력구조 개선을 위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과 인력 등급에 따른 수가가산제도 도입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약대 6년제와 관련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자의 기준 및 양성 등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며 “다른 단체와의 조율을 통해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 회장은 끝으로 "올해에는 대외적으로 공주파 TV를 비롯,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병원약사의 직능을 널리 알린 것을 큰 성과로 꼽을 수 있다"면서 "모두 기자 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