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형 발프로산 '스테이브저' 미국 가승인
- 윤의경
- 2007-12-28 04: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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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바코트 특허문제로 내년 여름에 최종승인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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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븐(Noven)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스테이브저(Stavzor)'를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조증 에피소드, 전간, 편두통 치료제로 가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스테이브저는 서방형 발프로산(valproic acid) 캅셀. FDA는 품질, 안전성, 유효성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이 특허나 시장독점권 때문에 시판할 수 없는 경우 가승인을 내준다.
노븐 제약회사는 애보트의 서방형 발프로산인 '데파코트'의 특허를 고려할 때 스테이브저의 최종승인은 내년 7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노븐 제약회사는 스테이브저가 제네릭 대체품이 아니며 브랜드 제품으로서 데파코트와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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