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아리셉트' 미국특허 아직은 괜찮다
- 윤의경
- 2007-12-31 02:14: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법원 에자이 특허소송기각 애써 낮춰 평가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법원이 알쯔하이머 치료제 '아리셉트'의 제네릭 시판을 차단하려는 에자이의 소송을 지난 20일 기각했음에도 에자이는 아리셉트의 미국특허가 아직 유효하다면서 애써 소송결과를 낮춰 평가했다.
에자이의 미국특허는 2010년 11월 25일 만료, 3년 남짓 특허기간이 남은 상황. 미국 뮤추얼(Mutual) 제약회사가 아리셉트 제네릭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조짐을 보이자 에자이는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었다.
에자이는 뮤추얼 제약회사가 에자이 제네릭 제품에 대해 FDA 시판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법정에서 뮤추얼이 에자이 제네릭 제품을 시판하기 45일 전에 에자이에게 통보하기로 한 협정이 인정됐다고 강조했다.
에자이는 뮤추얼이 에자이 제네릭을 시판을 통보하면 45일 사이에 여전히 법적대응을 할 수 있다고 덧붙엿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 10메디톡스, 에볼루스 지분 매각…100억 투자해 900억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