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마, 충남 태안군청에 500만원 기부
- 최은택
- 2008-01-01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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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성금 적립...말기암 환자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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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디파마코리아(사장 정균성)는 태안 기름유출 사고현장 복구사업에 사용해 달라고 태안군청에 500만원을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먼디파마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월부터 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떼서 모은 것.
먼디파마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시름에 잠긴 태안 주민들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먼디파마는 말기 암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 호스피스실에 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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