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판피린 등 일반약 유통일원화 실시
- 가인호
- 2008-01-03 0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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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일반약 영업사원 정보 제공 및 판촉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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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올해부터 판피린 등 5대 대표 일반의약품에 대한 유통일원화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약국에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명도가 높은 5개 품목인 판피린, 써큐란, 비겐, 비겐크림톤, 하노백 등에 대해 유통일원화를 실시한다는 것.
5개 주요품목의 구매 및 결제와 관련된 사항은 의약품 도매상을 통해 실시하고, 동아제약 OTC MR은 각종 정보 제공 및 판촉, 학술활동 위주의 약국서비스를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는 약국에는 경영의 편의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좀 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일반의약품 분야가 재도약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 동아제약의 설명이다.
한편 박카스의 경우 Route Sale을 효율화 하여 대 약국 서비스를 강화하고, 충성 고객 유지 및 주 소비자층 확대에 마케팅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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