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기름유출 성금 1606만원 지원
- 박동준
- 2008-01-03 17:5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순전남대병원와 공동 기탁…충남사회복지 모금회 등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 1606만원을 충남지역 사회복지 모금회 등 지역 지원단체에 기부했다.
3일 전남대병원은 "직원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1606만원을 충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것을 비롯해 전남, 광주 등의 공동모금회에 나눠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남대병원은 이번 성금 기탁으로 최근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향후에도 지역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봉사활동 및 성금 모금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