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2월에 회관내 심야약국 개설
- 김정주
- 2008-01-03 18:4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서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지난 2일 저녁 9시30분에 대구시약 회관 소회의실에서 2008년도 1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안건을 처리했다.
전년도 출석상 시상 및 신년 교례회를 함께 가진 이번 연석회의에서 구본호 회장은 “올해는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약사직능에 대한 기대와 발전도 함께 도모해야 하는 만큼 유비무환의 자세로 직능을 수호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나가야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보고사항에서는 2007년도 회원고충처리실적 115건을 고충 종류별로 분류 설명했다.
아울러 의약품 소포장 단위 추가제형 및 미공급 품목등과 관련한 사항은 대구·경북 병원약사회에서 사항을 정리해 건의키로 했다.
이밖에 약국 프로그램 자동 업데이트 건, 태안반도 자원봉사 접수, 동물병원 인근 약국명단 파악 등에 대해 논의 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최민 총무위원장이 경북지역에 약국을 개설함에 따라 후임으로 우창우 현 한약위원장을 총무위원장으로 임명하고 2일자로 임명장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