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유망 혈소판약 다음 주 FDA 접수한다
- 윤의경
- 2008-01-04 0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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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수그렐 임상결과 엇갈려 승인가능성 반신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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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는 혈소판 응집억제제 프라수그렐(prasugrel)을 다음 주 FDA에 신약접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럽에는 올해 1사분기 이내에 접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라수그렐은 수십억불의 연간 매출액이 기대되는 릴리의 유망신약. 그러나 일부 증권분석가는 프라수그렐에 대한 임상결과가 엇갈려 전망이 꼭 밝지만은 않다는 입장이다.
프라수그렐에 대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프라수그렐은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Plavix)'보다 심질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중증 출혈 위험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과연 FDA 승인될지 반신반의하기 때문.
릴리는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를 비롯 미국특허가 만료되는 주요제품의 매출감소가 예상되어 신약에 갈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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