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의식불명 경찰관에 위로금
- 홍대업
- 2008-01-04 05: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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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경찰서 방문해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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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탈북자) 업무를 담당하는 박 경사는 지난해 10월 잠을 자다 호흡곤란 증세로 뇌손상을 일으켜 우측팔다리가 마비되고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허 서장 이하 580여명의 경찰들이 성금 480만원을 모금해 전달한 바 있으며, 약사회도 이같은 소식을 듣고 감동을 받아 작은 성의를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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