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태안 봉사단 성금액, 강서구 '최고'
- 한승우
- 2008-01-04 1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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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73만5000원 중 약사회-1500만원·개인-27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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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에서 태안군청에 전달한 기름유출 피해성금 1773만5000원은 시약사회와 구약사회가 1500만원, 개인 회원이 273만5000원을 모금한 것으로 밝혀졌다. RN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시약사회와 강서·강남·서초·강동구 약사회가 각각 100만원씩 총 500만원의 성금을 냈고, 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도봉강북·노원·은평·서대문·마포·양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송파구약사회 등 20곳이 각 50만원씩 총 1000만원을 모았다.
일반 회원들이 모금한 금액은 강서구약사회 회원들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강남구와 영등포가 각각 1명, 강동구와 광진구가 2명씩 성금을 낸데 반해, 강서구는 33명이 성금을 한데 모았다.
김형욱, 정영애, 강철선, 김경옥, 조순분, 박미자, 최두주, 서은일, 김영진, 안용태, 이길자, 문원호, 윤남희, 최경원, 이영희, 김영숙, 박경록, 손인실, 김선영, 장정인, 엄옥련, 강영미, 민대식, 전휴선, 이완철, 이금자, 김정수, 정연섭, 정구충, 송윤선, 정인선, 조선자, 박신아, 한충순, 김광석, 박영섭, 이복용, 이재은, 이영남
서울시약사회 태안 기름유출 성금 동참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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