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안전관리 업무 농림부로 갈 듯
- 강신국
- 2008-01-04 12:35: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수위, 8개부처 분산된 식품업무 농림부로 일원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에 따라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식약청 조직 기능에 대한 재편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4일 농림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명박 당선자는 8개 부처에서 분산 관리되고 있는 식품안전 관리를 하나의 부처로 일원화해 식품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이에 대한 조치로 식품업무 농림부 일원화 카드를 꺼내 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행대로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복지부 산하 식약청이 전담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식약청 기능재편은 아직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7일 예정된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에서 식약청의 식품안전관리 업무 존속 여부가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