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건보 적자 걱정…새 복지체계 필요"
- 강신국
- 2008-01-07 11:10: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형호 부위원장, 복지부 업무보고 모두발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형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7일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 모두발언에서 복지는 이제 '이명박 정부'의 중심 부서가 될 것이라며 확고한 사명감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현재와 미래, 성장과 복지의 효율을 배려하고 공공과 민간의 역할과 기능을 고려해서 복지 재설계를 해야 될 시점이 됐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이 당선인은 건강보험에 대해 걱정 많이 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노인연금을 실시한다는데 적자에 대한 우려도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특히 건강보험 재정에서 의료비 부담은 느는데 서비스의 질은 향상되지 않고 있다"며 "이제 새로운 복지체계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