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이제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출 때"
- 김정주
- 2008-01-07 13:5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월 정기세미나 강연 300여명 참여 성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원 300여명 참석한 이날 박영순 회장은 "상담력을 증진시켜 나가자"며 "이를 위해 더욱 질 높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온누리는 신년 하례식과 함께 공성진 박사를 초청, 미래에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공성진 박사는 "미래에는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고객과 눈높이를 맞출 때"라며 "국민을 존중하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일하면 약업계의 전망은 밝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온누리 2월 정기세미나는 내달 3일에 새로운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