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약품 부사장에 박종의 전무 승진
- 이현주
- 2008-01-07 16:2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겸 워크샵 진행…김관수 전무 등 10여명 승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위너스약품(대표 박호영, 도매협회 총무이사)은 박종의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김관수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주영근 본부장을 상무이사로, 장규철 이사와 이종필 이사를 각각 본부장(상무보)으로, 지 경 부장을 이사대우로, 이외에도 안상진 과장을 차장으로, 김현태 대리를 과장으로, 김지현 계장을 대리로 문화윤 사원을 주임으로 승진시켰다.
위너스약품은 지난 2~3일 양일간 경기도 양수리 소재 한 팬션에서 워크샵을 겸한 시무식을 갖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박호영 대표는 이날 "한미FTA, 포지티브시스템 등으로 약업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추스르고 더욱 분발하자"고 독려했다.
회사측은 10명의 임직원에 대한 승진인사에 대해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확대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