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아콤플리아'에 화난 투자자 또 소송
- 윤의경
- 2008-01-08 00:2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자자들, 사노피가 '아콤플리아' 시장성 현혹했다 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사노피-아벤티스의 비만시험약 '아콤플리아(Acomplia)'와 관련한 두번째 집단대표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미국에서 '자이물티(Zimulti)'라는 제품명을 사용할 예정이었던 아콤플리아는 한때 엄청난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것이라고 사노피가 자랑하던 시험약.
그러나 지난 6월 14일 FDA 자문위원회는 우울증, 자살 등 정신신경계 문제로 자이물티의 승인추천을 거부했고 이어 사노피는 자이물티의 신약접수를 자진철회, 사노피 주식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들 투자자를 대표하는 변호사들은 사노피가 자이물티가 매우 유망한 신약인 것처럼 투자자를 현혹했다고 주장했으며 사노피는 이런 주장에 강력하게 맞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1월 사노피가 자이물티로 투자자를 오도했다는 집단대표소송이 미국에서 처음 제기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6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7'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 10에스티팜, 수주잔고 4600억 돌파…신약 성과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