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객 중 새해 첫 콜레라 환자 발생
- 강신국
- 2008-01-08 09:5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입국자 추적조사 등 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해 들어 콜레라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해 관계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경 필리핀 마닐라로부터 인천공항에 입국한 단체승객 2명이 설사증상을 신고해 이들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이중 1명이 콜레라환자(오가와형)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설사증상자(7명)의 가검물에서 콜레라균 외에 장염비브리오균도 (2명)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항공사에 항공기 기내소독 조치를 취하는 한편 동반승객에 대한 명단을 해당 시도에 통보, 입국자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