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볼링대회, 약국서 쌓인 스트레스 '훌훌'
- 강신국
- 2023-11-13 14:3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체전 우승-화성시약사회
- 남자부 금상-윤석찬(수원), 여자부 금상-김민정(안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12일 안산 감골볼링장에서 제30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는 10개 분회 80여명의 선수, 내빈, 응원단 등이 참석했고 경기 도중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스트라이크 환호가 대회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박영달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회원들이 볼링경기를 통해 건강은 물론, 기량을 마음껏 펼쳐 웃고 즐기는 보람찬 대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오늘 행사가 회원 상호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수옥 부회장도 "짧은 하루지만 약국에서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좋은 장소를 마련해주고 간식 등을 준비해준 안산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의 축사를 대독한 김은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볼링대회를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약사로서 정진해온 모습에서 벗어나 선후배 동료 회원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활기를 찾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결과] △ 단체전 - 우승 : 화성시약사회 김항만, 임명운 - 준우승 : 수원시약사회 신윤호, 이지선
△ 개인전 - 금상 : 남자부문 윤석찬(수원), 여자부문 김민정(안산) - 은상 : 남자부문 김승재(안산), 여자부문 조서연(안산) - 동상 : 남자부문 임용수(안산), 여자부문 정양희(수원)
△ 스카치상 - 1위 : 화성시약사회 김종민, 송영운 - 2위 : 성남시약사회 김두원, 이인숙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