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약, 명품약사회 만들기에 최선
- 강신국
- 2008-01-10 2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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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회 정총열고 올 사업계획 확정…예산 1억5279만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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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10일 호텔리츠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세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지난 1년 회무를 평가하고 앞으로의 1년을 설계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수원시약사회를 명품약사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기배 경기도약사회장도 "경기도약 발전을 위해 수원시약사회의 참여가 절대적"이라며 "약사회의 미래를 위해 같이 뛰자"고 말했다.
이어 안건심의를 통해 시약사회는 ▲약사 윤리 확립 ▲회원 복지증진 ▲건강보험제도 회원 홍보 강화 ▲연수교육 내실화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인보사업 활성화 ▲근무약사 인력풀 사업 ▲불용재고약 해소 등을 올해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이에 대해 이세진 회장은 "회원약사들이 약국을 운영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각 위원회 별 사업계획을 짰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전년대비 697만8245원 오른 1억5279만3228만원의 2008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혜재 약사에게 수원약사대상을, 김희준 약사에게 약사회 특별상 수여하는 등 모범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곡영석(한일약국)·지정옥(보민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표창 김칠영(한아름약국)·유철진(천지연약국)·윤정화(무지개약국)·조수옥(조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특별상 김희준(한우리약국) ◆우수반회 표창 9반 권선반(반장 김정호)·7반 세류반(반장 김은정)·16반 인계반(반장 박지숙) ◆수원약사대상 이혜재(지만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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