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팜페이로 회비 인하 하겠다"
- 한승우
- 2008-01-11 10:20: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각 총회장에서 홍보 나서…팜페이 가입 독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팜페이 사업으로 회비 인하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조 회장은 서울 각 구약사회 총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며, 팜페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10일 열린 성동구약사회 제51회 총회에 참석한 조 회장은 "팜페이 잔말기 사업에 동참하고 회원들의 바잉파워를 결집시킬 수만 있다면 더욱 유리한 조건으로 카드 수수료 인하 등 부수적인 효과를 얻어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팜페이는 회원들의 회비를 인상하지 않고도 약사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 준다"며 "회비 인하의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며 "회원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조 회장은 덧붙였다.
관련기사
-
성동구약, 올해 사업예산 9000만원 승인
2008-01-10 21: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