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대웅제약서 자금 조달…한숨 돌려
- 김정주
- 2008-01-12 20:1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원금 규모, 특약 단서 조항 여부 미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대주주인 대웅제약으로부터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있다.
위드팜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사회에서 전체 주주에게 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가운데 대웅제약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수락 받아 빠르게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지원에서 대웅제약의 지원금이 얼마인지, 그 과정에서 단서조항이 있는 지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위드팜은 대웅제약의 자금 지원을 받음에 따라 부실 가능성을 제거하고 담보·거래가능 조건 개선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자평하고 있다. 위드팜 박정관 대표이사는 "부실 가능성을 제거한 만큼 원활한 의약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웅제약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통해 약국개설·행정업무·전산업무 지원 및 의약품 공급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체인 약국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위드팜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200개의 약국 체인을 통해 작년도 매출 6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강남성모병원 인근 수약국을 추가 개설하는 등 올 한해 능동적인 경영 행보에 전력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