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 뇌혈관 조영술·시술 2천례 돌파
- 최은택
- 2008-01-13 20:16: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뇌신경센터 이병희 교수팀, 3년간 2184건 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을지대학병원(원장 박주승)은 뇌신경센터 신경중재시술팀(팀장 이병희 교수)의 뇌혈관 조형술 및 시술이 3년만에 2000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뇌혈관 조형술이 도입된 것은 지난 2005년 3월로 지난해 12월까지 뇌혈관 시술은 465건, 뇌혈관 조영술은 1719건 등 총 2184건이 시행됐다.
영상의학과 이병희 교수는 “신경외과, 신경과, 영상의학과 등 관련 전문과 의료진의 팀워크가 단기간에 이처럼 놀라운 성적을 이뤄냈다”면서 “이는 서울 대형병원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우수한 치료실적”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2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3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4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5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 8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9"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