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대금 당일결제 B2B솔루션 확산
- 이현주
- 2008-01-16 07:00: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앤비비, 대한약품공업조합과 계약...H제약·S약품 등 10곳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비앤비비(대표 서상원)가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이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의약품 대금 당일 결제가 가능한 B2B결제 솔루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15일 비앤비비측에 따르면 현재 H제약, S제약, M제약, P제약, S약품, N약품 등과 B2B 결제 솔루션을 통해 주문·배송·결제를 진행하는데 이어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회원사를 중심으로 공동마케팅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ERP 개발업체인 도매 S사와도 제휴를 갖고 ERP 솔루션 납품한 거래선 중심으로 공동마케팅 영업추진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B2B결제솔루션은 약국이나 병원이 의약품 공급업체에 의약품 대금을 직접 결제해 주던 관행을 탈피해 은행이 약국과 병원의신용을 확인한 후 대금을 대신 결제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측은 "약국·병원의 의약품 대금을 공신력 있는 은행이 지불하게 되면 도매업체는 현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매출채권을 신속히 회수할 수 있어 기존부채 상환 및 기업의 ROA(총자산수익률)가 상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매업체들이 이 결제시스템을 도입하면 당일 수금이 가능해져 자사 제품을 효과적으로 프로모션할 수 있어 매출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문의 : BnBB (전화 : 02-588-2203(2210), 홈페이지: www.bnbb.co.kr)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10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