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해외여행객에 AI주의보 발령
- 강신국
- 2008-01-15 16:3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집트서 인체감염증 발생…중국서도 발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15일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이 이집트에서 발생하고, AI가 중국 내륙지역에서도 나타나자 AI 발생국가를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감염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AI 위험지역을 여행할 때는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와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살아있는 닭, 오리 등을 판매하는 재래시장이나 투계장 또는 AI환자 입원병원 등의 출입을 자제하고 외출후 손을 씻는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도 요청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아울러 베트남, 캄보디아 등의 입국승객 중 세균성 이질환자가 입국함에 따라 동남아로 출국하는 여행객에게 수인성전염병예방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3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