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복지시설 '혜심원'에 후원품 전달
- 최은택
- 2008-01-15 17: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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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터 라인케 사장 직접 방문…중구 회현동 저소득 주민에 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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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이 새해를 맞아 복지시설과 저소득 주민에 10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했다.
베링거 군터 라인케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컴퓨터용 의자, 선물과 함께 후원금을 전했다. 베링거는 올해부터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정기적으로 혜심원을 후원키로 했다.
베링거는 이에 앞서 중구 회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쌀과 성금을 전달했다.
군터 라인케 “작은 선물이지만 어린이들이 기쁜 마음으로 한해를 보냈으면 한다”면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진정한 한국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링거 임직원들은 다음달에는 태안 재난지역에서 자원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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