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처방의무화 따른 복약지도 강화하자"
- 홍대업
- 2008-01-16 09:0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양시약, 제35회 정기총회서 올 사업방향 밝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양시약은 지난 12일 오후 6시 관내 삼원프라자 2층(장미홀)에서 제35회 정기총회를 열어 2008년 예산 1억445만원과 올해 주요사업에 대해 승인했다.
심 회장은 이날 총회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하나되는 약사회’를 슬로건으로 해 소모임, 동호회, 반회의 활성화를 기원한다”면서 “특히 의심처방 응대의무화에 따른 복약지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약사들은 시민의 일원으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2008년 사업 방향을 밝혔다.
외빈으로 참석한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시민의 건강을 위해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지난해 안양시약의 여러 활동을 높이 평가한 뒤 올해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박기배 경기도지부장은 서영준 부지부장이 대독한 격려사를 통해 “회원의 능동적 회무 참여와 각급 분회 지도자들의 헌신적 봉사만이 우리 약사 사회의 미래를 밝혀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안양분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외빈으로는 이필운 시장, 심재철 의원, 허수형 만안구보건소장, 김창범 안양시의사회장, 조갑래 안양시치과의사회장이 참석했다.
○포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아름다운약국 김경립, 한일약국 이은영 -안양시 분회장 표창:금정약국 양혜정, 베스트팜약국 성은하, 평촌범계약국 황선관 -안양시약사회장 표창:대림약국 이극선 -공로패:동인당약국 김진흥 -감사패:안양시만안구보건소 박성학, 안양시동안구보건소 김순희, 한국신약 이광희, 미래신협 이삼오
<안양시약 정기총회 표창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3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