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2008 퍼스트 브랜드 대상 선정
- 이현주
- 2008-01-24 0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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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소비자포럼 주최…6년 연속 '골든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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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에서 공동주최한 소비자가 뽑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부문에서 '케토톱'이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케토톱은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선정돼 '골든 클래스'로 뽑혔다.
태평양측은 1994년 출시된 케토톱이 시장 45% 이상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해 대표브랜드로 성장했으며 전세계 15개국 특허로 인정받아 현재 기후와 생활 조건이 동일한 아시아를 비롯 세계 5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케토톱 대(大)를 출시해 다양한 신체 부위에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퍼스트 브랜드 선정 조사는 43만여명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선호도와 만족도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문별로 34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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