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지 1월호 지역약사들에 배포
- 홍대업
- 2008-02-11 00:0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논문·학술강좌 등 개국가 필요정보 담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박 회장은 이번 약사회지에서 신년사를 통해 2007년의 주요 사업 사항을 설명하며 “올해에는 지난 해 시행하였던 각종 사업을 좀 더 보완, 강화하고 구체화해 사업의 성과가 회원 약국 모두에게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경주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1월호는 총 56면으로 지난 호에 이어 콘텐츠를 보강, 약사에게 보다 다양한 학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복약지도 정보(고혈압치료제의 복약지도-경기도약사회 박기배 박사), 건강과 질병 상담 정보(약사 24시-광명시 분회 조원익 약사), 약물 상호작용 정보(Cytochrome P450 대사약물에 의한 동양인의 부작용 위험성-동국대 일산병원 약제팀장 조영환 박사), 고객상담 정보(커뮤니케이션과 약국 경영-수원시 분회 이무택 박사), 일반약 판매기법 정보(일반약 및 비처방 제품 판매 기법-안산시 분회 이현수 박사), 건강기능식품 정보(건강기능식품의 이해와 응용-경기도지부 약학이사 오흥설 박사), 약국 경영학 정보(약국 경영학의 필요성-오산시 분회 김대원 회장), 약국한방 정보(약학 한방의 이해-경기도지부 한약건기식정책단장 임형균 약사) 등의 학술강좌를 담았다.
학술논문으로는 동네약국 활성화 방안(경기도약사회 박기배 회장), ‘약국 경영 다각화의 필요성과 활성화를 위하여’(경기도약사회 조양연 정책이사) 등을, 해외 의약정보로는 일본의 학교약사제도, 일본의 약사 행정 처분 유형과 재교육 등이 게재됐다.
특히 일본의 학교약사제도는 약사의 직능을 사회에 펼친다는 의미와 국민의 공중보건 향상이라는 시각에서 볼 때 우리나라 약사회가 벤치마킹해야 할 사항으로 기대된다고 도약사회측은 전했다.
아울러 이번 호에 게재된 학술강좌 및 학술논문, 수필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모든 집필진이 경기도약사회 소속 약사들로 구성돼 있다.
경기도약사회는 "보다 다양한 학술논문을 게재하기 위해 집필진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