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11일 1500억원대 의약품 입찰
- 이현주
- 2008-03-04 10:48: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찰 설명회 5일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C 강당서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대병원이 1500억원대 연간 소요 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서울대병원 입찰 구매 대행업체인 이지메디컴은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대병원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11일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Codeine Phosphate 20MG TAB'외 1700종을 27개 그룹으로 나눠 입찰에 붙였으며 분당서울대병원은 'Albothyl 36% 100ML BTL'외 1492종을 22개그룹으로, 치과병원은 '비아핀 46.5G TUBE' 외 14종 1그룹으로 나눴다.
이번 입찰은 그룹별비율제, 그룹별단가총액제로 실시되며 입찰 관련 설명회는 5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병원 C강당에서 진행된다.
입찰등록 및 마감은 10일 17시까지 이지메디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찰은 11일 10~12시, 개찰은 같은날 13시 예정이며, 유찰시 1시간이내에 재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