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오메프라졸 'OTC' 승인 신청
- 이영아
- 2008-03-13 06:4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타루스사와 계약체결, ‘제게리드 OTC’ 발매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쉘링푸라우는 ‘제게리드(Zegerid)’의 신약신청을 FDA에 접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제게리드의 성분은 오메프라졸(omeprazole)과 탄산수소나트륨. 쉐링은 오메프라졸 20mg용량의 제게리드를 OTC로 승인 받고자 한다.
이번 신약신청은 쉐링과 미국 샌디에고의 산타루스(Santarus)사와의 라이센스 계약 조건에 따라 제출되었다. 산타루스사는 2006년에 자사의 특허기술로 제조된 제게리드 OTC에 대한 미국과 캐나다내 독점 판매권을 소유하고 있다.
쉐링은 이번 신약신청을 통해 빈번한 속쓰림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제게리드를 OTC로 공급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산타루스와 쉐링간의 계약에 따라 쉐링은 제게리드 OTC의 개발, 제조와 판매의 책임이 있다. 반면 산타루스사는 처방약 제게리드의 생산, 판매를 담당한다. 처방약 제게리드는 20mg과 40mg 두가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