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개발팀에 전수준 이사 영입
- 이현주
- 2008-03-13 09: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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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약대 출신…신제품 개발·라이센싱 업무 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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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제약측에 따르면 신임 전수준 이사는 서울약대 출신으로 안국약품과 대웅제약을 거쳐 2005년부터 일양약품 개발부에 재직, 신제품 개발 및 해외 라이센싱 및 인허가 관리를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전 이사의 영입으로 회사측은 전반적인 개발 업무는 물론 신제품 개발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 이사는 "회사의 성장을 가속화 하는데 우수의약품 연구개발 부문을 한단계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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