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캐나다 자이프렉사 제네릭 저지 실패
- 이영아
- 2008-03-17 06:3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보팜 출시 가능해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릴리사는 노보팜(Novopharm)사를 상대로 제기한 자이프렉사(Zyprexa, olanzapine) 제네릭 승인 무효 소송 기회를 잃었다고 발표했다.
캐나타 오타와의 캐나다 대법원은 지난 12일 노보팜의 자이프렉사 제네릭을 인정한 하급법원 판결에 대한 릴리사의 항소를 각하했다.
이에 대해 릴리 캐나다 지사는 캐나다에서 자이프렉사 특허권을 유지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란자핀(olanzapine) 제네릭 출시를 위해 노보팜은 릴리사의 특허권에 도전하여 작년6월에 승소했었다. 노보팜은 승소 후 올란자핀 제네릭 생산을 허가 공문을 캐나다 정부로부터 받았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5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6"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7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8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