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토린 전에 고용량 스타틴 먼저 사용"
- 이영아
- 2008-03-31 23:5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 심장학회 패널 권고..."저렴한 스타틴보다 효과 낫지 않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CC) 패널들은 의사들이 '바이토린(Vytorin)'이나 ‘제티아(Zetia, ezetimibe)’를 처방하기에 앞서 먼저 고용량의 스타틴계 약물을 먼저 처방하기를 권고했다.
이번 권고는 지난 30일에 열린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연례 회의에서 발표된 바이토린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연구 결과 바이토린이 더 싼 스타틴(statin)계 제네릭 보다 더 나은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 1월의 임상결과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일대학교 할란 크룸홀쯔 박사는 이번 패널들의 권고는 의사들의 선택이 신약인 바이토린에서 예전 약인 스타틴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바이토린은 스타틴계 약물인 조코(Zocor, simvastain)과 제티아의 복합제로 머크와 쉐링-푸라우가 합작하여 만든 약. 머크사와 쉐링-푸라우사는 임상실험 결과를 뒤늦게 발표했다는 의학계와 법률계의 비난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9"나다움에서 답을 찾다"…멀츠, 자신감 여정 공유
- 10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