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트라시롤 관련 미국내 소송 직면
- 이영아
- 2008-04-26 10:04: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독일 제약사 바이엘은 미국내 심장 수술시 출혈 예방약으로 사용했던 ‘트라시롤(Trasylol) 관련 78건의 소송에 직면했다고 25일 말했다. 그러나 미국외의 소송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덧붙였다.
트라시롤의 성분은 아프로티닌(aprotinin). 지난 11월 임상실험에서 신장 손상에 의한 사망 위험률이 50% 증가한다는 캐나다 연구팀의 보고 후 바이엘은 트라시롤의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트라시롤은 미국내 심장 우회 수술을 받는 환자의 33%에게 투여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트라시롤이 좀더 빨리 퇴출 됐더라면 더 많은 환자들의 목숨을 구했을 것이라는 비판을 하기도 했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식약처, 18일 최신 전자공통기술문서 시스템 설명회
- 8엠에프씨,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 특허 3건 출원
- 9삼천당제약, 1분기 흑자 전환…아일리아 시밀러 실적 견인
- 10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