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성재영교수 호르몬제, 미국서 특허받아
- 최은택
- 2008-04-30 19:25: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립선암 등 호르몬 종양치료제로 개발중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고대의대 대학원 의학과 성재영 교수가 개발한 호르몬 치료제가 미국에서 특허등록 됐다.
고대의대 성 교수의 치료제는 ‘고나도트로핀 방출 호르몬-2의 작용제와 길항제 및 이들의 용도(Agonists And Antagonists Of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2(GnRH-Ⅱ), And Use Thereof)'로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성 교수는 현재 이 특허물질로 전립선암을 비롯한 호르몬 관련 종양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6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10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