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환자 진료 지급액, 2078억원 여유
- 박동준
- 2008-05-07 15:2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말 예탁금 현황…전월 대비 387억원 감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달 말까지 의료급여 환자 진료에 따른 병·의원 및 약국에 지급할 진료비가 2000억원의 여유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7일 건강보험공단의 '의료급여비용 예탁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의료급여 기관의 진료비 지급을 위해 각 시·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예탁금이 총 2078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267억원, 경기 375억원 등으로 가장 많은 예탁금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경남 207억, 부산 205억, 전남 182억, 경북 176억 등으로 100억원 이상의 여유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인천 96억원을 비롯해 충북 85억, 대구 82억, 광주 49억, 대전 45억, 강원 42억, 전북 40억, 제주 21억 등의 예탁금을 보유현황을 기록했다.
다만 각 시·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예탁금이 지난 2월 3285억, 3월 2465억에서 지난 달에는 387억원이 감소한 2078억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예탁금 보유 감소현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는 실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광동제약,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체계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