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벤, '라이센싱→코프로모션' 전환
- 최은택
- 2008-05-15 06: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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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화이드와 19일 조인식···마케팅 업무 원개발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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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제약사인 웰화이드코리아와 CJ는 오는 19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헤르벤’ 코프로모션 계약 조인식을 갖기로 했다.
‘헤르벤’은 CCB계열 고혈압치료제로 IMS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해 114억원 어치를 판매했다.
연도별로는 2005년 94억원, 2006년 105억원 등의 매출을 올려, 10% 내외의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번 코프로션 계약에는 '헤르벤' 정제와 서방제, 빈맥성부정맥 치료제로 쓰이는 주사제가 모두 포함된다.
앞서 웰화이드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이미 독점판권을 회수해 CJ와 공동판촉을 벌여왔다.
제품에도 제조·판매원에 CJ, 공동판매원에 웰화드코리아로 포장문구가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앞으로 ‘헤르벤’ 마케팅과 제품유통은 웰화이드코리아가, 영업과 각종 행사는 CJ가 맡아 공식 진행하게 됐다.
또 제품은 종전대로 웰화이드코리아 본사에서 원료를 들어와 CJ공장에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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