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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피도글', 동아-'코자르탄' 급여 재도전

  • 이현주
  • 2008-05-21 06:27:18
  •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21일 회의서 심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에서 비급여로 결정된 바 있는 한미약품 '피도글'과 동아제약 '코자르탄'이 급여에 재도전한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21일 열리는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에서는 한미약품의 피도글정과 동아제약의 코자르탄정100mg에 대한 급여화가 논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의 피도글정은 플라빅스에 대한 염변경 개량신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약제급여평가위에서 최고가 대비 80%라는 희망약가를 제시, 지나치게 높은 약가라는 판단이 내려져 비급여화 됐다.

이에 한미는 퍼스트제네릭 수준인 플라빅스 대비 68%대로 희망약가를 변경해 급여에 재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클로피도그렐 염변경 개량신약인 종근당의 '프리그렐'과 대웅제약의 '빅스그렐'이 오리지날 약의 68%로 급여판정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이번 요청약가로는 급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프리그렐이 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에서 42.5%인 923원에 약가협상을 타결해 한미측의 희망약가인 68% 수준에서 최종 보험 등재는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동아는 고혈압약 코자 제네릭인 코자르탄정100mg에 대해 올해 초 약제결정을 신청했으나 생산공정이 일부만 제조하는 경우로 검토돼 재평가를 요청했다.

동아는 원료 합성공정을 자체 개발했으며 이를 근거로 1000원대 약가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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