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와인과 함께한 이색 다과회 마련
- 한승우
- 2008-05-21 16:1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외빈 200여명 참석…보선 후보들도 '눈도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와인과 맛깔스런 음식이 곁들어진 자선다과회를 열어 내·외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오전 11시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다과회에는 White Wine과 Red Wine 등이 어우러진 다과, 김성철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다과회로 진행됐다.
RN
다과회에는 각계 각층의 약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약사회장 보궐선거 유력후보로 꼽히는 김구 부회장과 박한일 주간을 비롯, 이영민 부회장과 송경희 부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원규 회장은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다과회를 통해 실질적인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강남구약 "와인의 깊은 맛 느껴보세요"
2008-04-14 18: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2졸피뎀 아성 노리는 불면증약 '데이비고' 국내 상용화 예고
- 3지엘팜텍, 역대 최대 매출·흑자전환…5종 신제품 출격
- 4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5대화제약, 리포락셀 약가 협상 본격화…점유율 40% 목표
- 6갱신 앞둔 대치동 영양제 고려 '큐업액' 임상4상 승부수
- 7'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8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9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10[팜리쿠르트] 화이자·비아트리스·바이엘 등 외자사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