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와인과 함께한 이색 다과회 마련
- 한승우
- 2008-05-21 16: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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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외빈 200여명 참석…보선 후보들도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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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가 와인과 맛깔스런 음식이 곁들어진 자선다과회를 열어 내·외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1일 오전 11시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다과회에는 White Wine과 Red Wine 등이 어우러진 다과, 김성철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다과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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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과회에는 각계 각층의 약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약사회장 보궐선거 유력후보로 꼽히는 김구 부회장과 박한일 주간을 비롯, 이영민 부회장과 송경희 부회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고원규 회장은 "참석해 주신 모든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다과회를 통해 실질적인 이웃사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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