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병원급 '의료서비스 질 향상' 교육
- 박동준
- 2008-05-22 09: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9, 20일 양일간 진행…질평가 정책동향 등 안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급이상의 의료서비스 질향상(QI)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달 19, 20일 양일간 예술의 전당 소회의실에서 QI교육을 실시한다.
22일 심평원에 따르면 QI 활동 지원이 필요한 소규모 종합병원급이나 병원급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QI 입문과정 ▲적정성평가와 QI과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QI 입문과정에서는 '의료환경 변화 및 질평가 정책동향'과 'QI주요방법론과 도구'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적정성평가와 QI과정은 '급여적정성 평가'와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및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QI와 관련해 심평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결과에 따라 향후 교육과정이나 대상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요양기관 QI업무 담당자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공지사항 및 hira 교육/ 공지사항)에 게재한 내용을 참조해 신청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