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홍보대사에 조수빈·정미선 아나운서
- 박동준
- 2008-05-29 15:26: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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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홍보대사와 함께 활동…"국민 건강지킴이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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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공단은 "뉴스와 오락 프로그램을 넘나 들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KBS 조수빈, SBS 정미선 아나운서가 공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해 오는 30일 홍보대상 위촉장을 수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뉴스타임, 생방송 세상의 아침, 영화가 좋다, 김방희·조수빈의 시사플러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대중들에게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선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뉴스와 경활경제, 출발 모닝와이드, 문화가 중계 등의 프로그램 등에서 웰빙아나운서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건강한 생활과 밝은 미소가 높게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새롭게 임명된 홍보대사는 임현식, 임채원, 오상진 등 3명의 기존 홍보대사와 함께 공단의 캠페인 촬영과 각종 행사에 참여할 것"이라며 "건강보험과 노인요양보험 홍보를 통해 국민의 건강지킴이로 앞장서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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