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F길항제 소아·청소년 암 발생 주의"
- 천승현
- 2008-06-08 23:39: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안전성서한 배포…휴미라 등 3품목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중 하나인 TNF길항제를 소아나 청소년에 처방·조제시 암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식품의약청안전청은 TNF길항제가 소아·청소년에서의 림프종 등 암 발생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는 내용의 안전성서한을 의약사들에 배포했다.
최근 미국 FDA가 TNF길항제와 소아 및 청소년에서의 림프종 등 암 발생과의 연관성 조사에 착수하자 이에 대한 후속조치를 취한 것.
현재 국내에서 허가를 받은 TNF길항제는 엔브렐, 휴미라, 레미케이드 등 총 3품목이다.
FDA는 1998년부터 10년간 보고된 유해사례를 검토한 결과 TNF를 사용한 소아와 청소년 중 30건의 발생이 보고되자 인과관계를 추적키로 했다.
발생한 암은 절반 정도가 림프종이었으며 백혈병, 흑색종 등이 보고된 바 있으며 FDA는 TNF 길항제의 유익성이 잠재적 위험성보다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식약청은 “국내 허가사항에 악성종양에 관한 내용이 이미 반영돼 있다”며 “향후 평가결과 및 권고사항에 대해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