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바이오, 면역세포 배양 기술 특허출원
- 가인호
- 2008-06-11 08:2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양액 수입 순수 국내기술로 대체 가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엔케이바이오(대표 성낙인, 임영호)는 악성종양치료에 적용되는 자기활성화 림프구 배양을 위한 배지 조성물 및 배양 방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배지 조성물은 조직세포 등을 배양하기 위해 배양체가 필요로 하는 영양물질로서 면역세포 배양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재료라는 설명.
엔케이바이오 측은 이번 특허가 다양한 종류의 악성종양 치료에 효능이 뛰어난 NK세포, T세포, NKT세포를 고르게 활성화시키고 배양할 수 있는 배양액 개발에 관한 특허로서 이 부문의 독보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케이바이오는 작년에 국내 최초로 배양액 공장을 건립한 이후, 꾸준히 연구개발에 몰두하여 배양액 개발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다.
현재 국내 면역세포 치료제의 배양액은 모두 해외에서 수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면역세포 치료제의 높은 가격 요인으로 지적되어 오던 배양액 수입을 순수 국내기술로 대체하여 상용화되면 가격인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배양방법에 관한 특허는 림프구 면역세포들 중 NK세포의 활성화 비율을 높여 다양한 종류의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배양방법이다.
인간의 혈액으로부터 림프구를 추출하는 단계와 NK세포 등 여러 면역세포를 1단계와 2단계로 배양시키는 방법이 포함돼 있다는 것.
이번 엔케이바이오의 특허는 면역세포치료제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의 배양방법보다도 뛰어난 배양기술로 평가받는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성낙인 대표는 “해외보다 훨씬 안전하고 우수한 배양액 개발 기술과 배양 방법을 확보했다”면서 “앞으로도 면역세포 치료제의 핵심기술 경쟁력을 높여서 국내 및 해외 시장 개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