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씨 "의약품 국제조화 정부지원 선행"
- 가인호
- 2008-06-15 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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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의약품 국제조화 최근 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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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실장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Asian Regulatory Conference 2008에 참석하고 의약품 국제조화 현황과 대안을 제시했다.
이실장은 의약품 허가심사 행정의 합리화 및 국제조화는 산업의 선진화를 통한 세계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글로벌화라고 해서 무조건 선진국가의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부작용츨 초래할수 있다는 설명,
따라서 국제조화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국제적 교역뿐만 아니라 국내산업에 대한 파급효과도 함께 평가해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새로운 제도가 연착륙할수 있도록 하는 결정적 요인은 정부와 업계간 파트너쉽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실장의 설명이다.
이실장은 이와관련 업계의 자발적 노력과 이를 지원하고 이끄는 정부의 의지가 필요하며, 정부가 인허가 행정을 개혁해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약산업 발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의약품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세액감면이라며, 신약개발 투자에 대한 100%조세감면 정책은 포스트 FTA시대에 정부가 할수 있는 제약산업 지원방법이 될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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