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유트로핀' 신규 적응증 추가
- 가인호
- 2008-06-16 10:3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당경량아 치료제로 식약청 적응증 승인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LG에따르면 부당경량아(이하 SGA)란 37주 이상의 재태기간을 채우고 태어난 신생아 중 출생 체중이 2.5kg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그 원인으로는 산모의 혈관질환, 감염, 영양상태의 이상 또는 태아의 유전질환, 감염, 태반의 기능저하 등이 알려져 있다.
LG생명과학측은 이번 허가 획득으로 유트로핀이 국내허가임상을 통해 가장 많은 적응증을 보유한 성장호르몬제가 되었으며, 국내 성장호르몬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의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했다.
그 동안 SGA에 의한 저신장 치료에 허가를 받은 제품은 화이자의 지노트로핀 뿐이었으나 이번 유트로핀의 SGA에 대한 허가 취득으로 국내 제품으로도 SGA환아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게 됐다는 것.
하지만 보험재정상의 문제로 국내에서는 아직 보험혜택을 받을 수는 없어 약제비 전액을 환자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
LG생명과학은 이번 SGA 적응증 획득으로 매출 및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래 성장호르몬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제품인 서방형(1주제형) 성장호르몬(제품명: 유트로핀플러스)의 허가를 올 1월에 획득하고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