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자임큐텐 전문가 학술단체 22일 탄생
- 가인호
- 2008-06-17 16: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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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코엔자임큐텐협회(KCQA)' 창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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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코엔자임큐텐에 관한 전문가 학술단체가 결성된다. 코큐텐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그 가치를 전문가 사회와 산업계에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하는 '대한코엔자임큐텐협회(KCQA)'가 오는 6월 22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창립식을 갖는것.
코엔자임큐텐은 최근 국내에서 혈압강하 효과의 기능까지 인정을 받은 주요 건강기능식품 테마로 알려져 있다.
협회 창립준바위에 따르면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내에서만 5mg, 10mg 용량의 전문의약품으로 2004년 허가돼 있다가 2007년 건강기능식품으로 100mg 의 사용이 허가된 배경에는 코큐텐이 자연 생체물질로서 인체 고용량 사용 측면에서 안전함을 입증받았기 때문이라는 것.
코큐텐 협회의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홍천기 협회장(미국항노화의학전문의, 기능의학전문가)은 "의료인이 쉽게 놓칠 수 있는 대목은 자신이 처방하는 약물들 가운데 상당수가 체내 특정 영양소들을 고갈, 결핍시킨다는 사실인데,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고 처방되는 항고지혈증제 스타틴 약물은 코엔자임큐텐의 체내생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기능의학연구회(KSFM)의 학술후원을 받는 이번 행사는 국제적으로 코엔자임큐텐과 관련된 연구환경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관, '국제코엔자임큐텐협회(ICQA)'와 '일본코엔자임큐텐협회(JCQA)'의 회장들이 축하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일본 동경대학의 야마모토 교수와 미국 텍사스의 코엔자임큐텐연구소장이자 코큐텐 임상의 최고 권위자 중의 한사람인 심장전문의 닥터 피터 랭스존이 특별 초청되어 깊이있고 유용한 지식들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진약품, 일본 가네카사, 주피터, 화일약품, 드림파마, 세창, 알리코팜, 대웅제약, 서울의과학연구소 등이 후원하며, 참가대상은 건강의료분야 종사자와 일반인들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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