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BMS 항암제 익셈프라주 허가
- 천승현
- 2008-06-20 11:32: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간 신약허가∙임상승인 현황…화이자 CE-224등 8건 승인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BMS의 익셈프라주15mg, 45mg(성분명 익사베필론)을 허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천연물인 에포틸론B의 반합성 유도체를 주성분으로 하는 익셈프라주는 암세포의 세포분열과정 중의 유사분열기를 차단함으로써 세포사멸을 일으켜 유방암의 치료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 주에 총 8건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했다.
한국화이자는 메토트렉세이트로 조절되지 않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CE224, 535정'의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일양약품은 가톨릭대성모병원에서 표적항암제 IY5511HCl의 임상1, 2상을 진행하며 보령제약은 BR-A657에 대한 임상시험을 실시한다.
천승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8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9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10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