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영업부문 김현식-기영덕 투톱체제 가동
- 가인호
- 2008-06-30 09:30: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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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영업 보강, 유통사업부 이인재이사 상무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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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광동제약 영업을 담당했던 김현식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한편, 전 종근당 영업책임자였던 기영덕씨가 새롭게 병원영업을 총괄하는 것.
광동제약은 7월 1일부로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해 회사 매출성장에 기여한 영업부 ‘김현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유통사업부 ‘이인재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현재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에치칼사업부문의 강화를 위해 종근당 전무를 지낸 ‘기영덕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김현식 신임 부사장은 80년 광동제약에 입사해 28년간 영업 외길을 걷고 있으며, 비타500-옥수수수염차 등 일반 유통 영업책임자로 매출성장에 기여했다.
기영덕 부사장은 1979년 종근당에 입사한 이후 30년 가까이 영업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영업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기부사장은 지난해 종근당을 떠나, 잠시 도매업체 대표로 있다가 이번에 광동제약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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