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진료·조제 지급액, 2676억원 여유
- 박동준
- 2008-07-02 15:1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의료급여 예탁·지급현황…5월 대비 540억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급여환자에 대한 진료·조제에 따라 병·의원 및 약국 등 의료급여기관에 지급되는 진료비 지급액 여유분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건강보험공단의 의료급여비용 예탁 및 지급현황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현재 의료급여 기관의 진료비 지급을 위한 예탁금이 국고 및 지방비를 포함해 2676억원의 여유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5월 의료급여비 예탁금이 2136억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진료비 지급에도 불구하고 예탁금 여유분이 540억원 증가한 것이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이미 5월부터 의료급여비 지급액이 예탁금을 초과해 미지급 사태가 발생하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는 의료급여비 지급이 상대적으로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달 30일 현재 전국 시·도별로 최고 17억에서 최저 2억원의 미지급액이 남아있지만 지급이 가능한 금액으로 차수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475억원의 지급 여유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광역시별로 부산 236억, 대구 80억, 인천 185억, 광주 36억, 대전 112억, 울산 60억 등의 예탁금이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경기 356억, 강원 74억, 충북 85억, 충남 201억, 전북 44억, 전남 284억, 경북 156억, 경남 223억, 제주 61억 등으로 지급 여유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