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정보, 위수탁물류관리 프로그램 개발
- 이현주
- 2008-07-08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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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도매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대성정보기술이 의약품 위수탁물류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성정보기술(대표 표영면)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지난 6월 한달간 물류수탁업체인 복산팜(대표 안창기)에서 실제 적용작업을 거친 후 7월1일부터 3곳의 위탁업체를 대상으로 실시간 물류 위수탁업무처리를 수행하고 있다.
의약품도매업 위·수탁물류관리 프로그램인 'PMS-ws'는 수탁업체는 입고 및 배송 처리하고, 위탁업체는 출고관리를 수행하는 업무 분장의 형태로 관리된다.
위탁업체에서 출고지시를 내리면 수탁업체의 프린터에서 자동으로 거래명세서가 출력, 수탁업체는 그 거래명세서를 근거로 위탁업체 의약품을 출하 및 배송처리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그동안 지적되어온 자체 의약품의 재고를 파악 할 수가 있으며, 수탁업체는 전체 위탁업체의 재고를 실시간 파악하여 창고의 실사 재고와 대조해 볼 수 있다.
이와함께 모든 전산처리가 Web-Hosting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인터넷만 연결된 곳이면 전국 어디서든 위,수탁업무가 처리가능 하도록 개발되어 있으며, 해당 수탁업체가 기존에 사용하는 전산 프로그램에 상관없이 위수탁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대성정보기술㈜는 1993년에 설립됐으며, 전국 약 200여 도매업체에서 의약품도매 유통관리 프로그램인 'PMS-III'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 문의 051)64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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